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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 경제자유구역 지정 눈앞 ..수소산업 '날개'

한동우 기자 입력 2020-05-25 20:20:00 조회수 153

◀ANC▶

수소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위해

울산시가 공을 들여온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다음달 최종 확정됩니다.



울산이 경제자유구역으로 공식 지정되면

수소 융복합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 등

관련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수소메카 울산 연속기획, 한동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말 산업통상자원부가 예비 지정한

울산경제자유구역은 모두 3개 지구.



(C/G) 이 가운데 테크노산업단지는

수소산업 거점지구로, 이화산업단지는

수소차 부품기업 유치 등을 위한

일렉드로겐 오토밸리로, UNIST와 KTX역세권 등 서부권은 R&D 비즈니스 밸리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C/G 끝)



세 곳 모두 수소산업 육성에 없어서는 안될

성장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이변이

없는 한 다음달 초 최종 지정이 확실시 됩니다.



(C/G) 울산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17조원이 넘는 생산,부가가치 유발 효과와

7만6천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관건은 역시 국내외 투자와 기업유치입니다.



◀INT▶정호동/울산시 미래성장기반국장

"울산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면 수소산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유치와 지역개발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산업자원부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수소융복합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도

한층 활기를 띨 전망입니다.



코어지구와 연계지구로 나눠 클러스터

조성계획을 추진중인데,오는 8월 과학기술부에예비타당성 조사 용역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2천 380억원을 투자하는 이 사업의 핵심은

자동차와 건설기계,선박 등

수소 모빌리티 전반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관련 소재부품 산업을 육성하는 겁니다.



◀INT▶임희천/울산시 수소전문위원

모빌리티에 관한 산업이 이곳에 집적화되고 집적화됨으로해서 기업의 고용창출이라든지 (수소)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DVE



(S/U)수소 융복합 모빌리티클러스터 구축사업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게되면

내년부터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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