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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 잇따른 산재사고에 조직 개편 단행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5-25 20:20:00 조회수 101

현대중공업은 잇따른 산재사망사고와 관련해

조선사업대표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격상시켜

안전과 생산을 총괄하도록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에따라 하수 부사장은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으며,

이상균 현대삼호중공업 대표를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대표로 선임했습니다.



또 생산 현장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생산본부를 안전생산본부로 확대 개편하는 한편, 안전 교육시스템에 인적, 물적 투자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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