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잇따른 산재사망사고와 관련해
조선사업대표를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격상시켜
안전과 생산을 총괄하도록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에따라 하수 부사장은 안전사고 발생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임했으며,
이상균 현대삼호중공업 대표를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대표로 선임했습니다.
또 생산 현장에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생산본부를 안전생산본부로 확대 개편하는 한편, 안전 교육시스템에 인적, 물적 투자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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