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노조가 오늘(5/25)
울산공장을 폐쇄하고 베트남으로
공장 이전을 추진하는 회사에 반대하는
조합원 결의대회를 벌였습니다.
노조는 대우버스가 수주한 물량도 취소하며
1일 생산 대수를 줄이는 등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없이
베트남 이전만 준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우버스가 해외로 떠나면
노동자와 가족 1만여 명의 생계는 물론
울산 경제에도 악역향을 미친다며
회사 이전을 반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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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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