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울산지역 국회의원 당선인과
울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오늘(5/25)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자리에서 전영도 울산상의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주력산업의 경기 침체와 경영환경 악화로
지역 기업들이 큰 어려움에 직면해있다며,
기업들의 투자촉진과 경영안정을 위한
과감한 규제 철폐 등을 건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회의원 당선인들은
기업 투자와 일자리 확충을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로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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