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5) 오전 7시 55분쯤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의
한 목재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목재 건조기와 건물 1개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9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재 건조기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불이 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5/25)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야음동의 한 차량정비소에서 정비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9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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