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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1분기 경제지표 모두 악화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5-25 07:20:00 조회수 119

◀ANC▶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 1분기

주요 경제지표가 모두 악화됐습니다.



하지만 아파트 가격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잡니다.



◀VCR▶

◀END▶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 1분기

울산의 생산과 소비, 수출 등

주요 경제지표가 모두 악화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울산 경제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올 1분기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매판매도 백화점, 대형마트 등이

줄면서 지난해 대비 5.2% 감소했지만

소비자 물가는 1.6% 상승했습니다.



인구도 1분기 울산에선 3924명이 순유출돼

51개월 연속 탈울산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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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주택거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이 한달 넘게 소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주 울산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전주보다 0.07% 오르는 등

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0.14%로 가장 많이 올랐고,

북구 0/09%, 중구 0.04%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신규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투자수요가 아직 남아 있어 소폭의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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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은 임직원이 자발적 낸

급여 반납분을 활용해

울산지역 장애인 복지시설 70곳의

방역을 지원했습니다.



이와함께 동서발전은

재개관하는 장애인과 노인 복지기관 등

복지시설 27곳에

울산지역 화훼농가에서 구입한 화분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동서발전은 지난 2월에도

울산 지역 아동복지시설 70곳을 대상으로

소독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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