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울산음악창작소는 오는 27일부터 한달간
고복수음악관에서 '고복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과거 음반과 공연 모습 등
당시 활동 사진을 공개해
고복수 선생에 대한
음악사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고복수 선생은 울산 출신 가수로
'타향살이', '사막의 한' 등
4천여 곡을 발표했고
민요조의 구성진 창법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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