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 1분기
울산의 생산과 소비, 수출 등
주요 경제지표가 모두 악화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울산 경제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올 1분기 광공업 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5% 감소했습니다.
울산지역 소매판매도 백화점, 대형마트 등이
줄면서 지난해 대비 5.2% 감소했지만
소비자 물가는 1.6% 상승했습니다.
인구도 1분기 울산에선 3924명이 순유출돼
51개월 연속 탈울산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