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올해 들어 4월까지 112신고와
발생 범죄 현황 3백여 건을
지리정보시스템으로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지도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안전지도가 제작되면 지자체와 공유해
취약장소 순찰 등 범죄 예방에
이용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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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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