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그동안 중단됐던
노인 일자리사업이 본격 재개되면서
울산시가 고위험군인 노인들의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장 점검을 벌입니다
울산시는 내일부터(5/25) 다음달 5일까지
26개 노인 일자리 사업장을 방문해
방역과 발열·호흡기 증상 체크 등을
제대로 하는지 점검합니다.
울산에서는 환경정비와 순찰 등
노인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투입되는 인원은
1만1천7백여 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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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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