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래바다여행선 첫 정기 운항이
오늘(5/23)부터 시작됐습니다.
남구청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래바다여행선의 최대 승선 인원을
250명으로 제한하고
발열 유무와 마스크 착용 여부,
승선객 간 거리를 두도록 할 방침입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고래탐사와 연안투어 등
주 17회 운항하며, 고래탐사는 3시간,
연안투어는 1시간 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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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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