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가
오늘(5/23) 울산에서 사용후핵연료 정책
의견 수렴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려 했지만 시민단체의 항의로
무산됐습니다.
재검토위는 오늘(5/23) 울산을 포함한
전국 14개 권역에서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의견수렴 토론회에 대한 설명을 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탈핵시민단체가
시민참여단 구성 비율이
서울과 경기는 44%인 반면
직접적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울산은 1.8%에 불과해
시민참여단 구성에 문제가 있다고 항의하자
울산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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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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