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오늘(5/23)과 내일(5/24)
산재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 전 사업장에 대해
작업중지 점검을 벌입니다.
울산지청은
사업장 내 밀폐구역의 범위를 놓고
노사 간 의견 차이를 보이자
직접 현장을 점검해 작업중지 대상이 되는
밀폐구역의 범위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올해 산재사고로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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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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