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가 사실상 막을 내린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이 발의한 법안의 70%가
폐기됐습니다.
국회 의정정보시스템에 따르면
6명의 의원들은 지난 4년 동안 256건의
법안을 발의했으며, 이 가운데 179건, 70%가
폐기됐습니다.
폐기된 법안들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탈원전 공론화와 국민투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확대,
3D프린팅 국립연구소 설립 등
대부분 지역 현안들이어서, 21대 국회의 과제로
남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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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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