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었던 지역 소상공인들의
카드매출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이후 전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신용데이타에 따르면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지난 한 주 동안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장의 평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99%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들의 카드매출이 전년수준을 회복한
것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이후 12주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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