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5/22)
울산공장 본관앞에서
중대재해 규탄집회를 열고 중대재해 예방과
사업주 구속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조는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이 끝나자마자
또 다시 산재사고가 발생한 것은 인재라며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5/22)은
대의원 중심으로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으며
25일에는 7시간 파업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편, 오늘(5/22) 오전 10시 30분쯤
선박 건조 작업을 하던 중
근로자 38살 홍모 씨가
6M 높이에서 떨어진 17kg 무게의 목재에
왼쪽 어깨를 맞아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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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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