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울산시민단 120여 명이
오늘(5/22)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각석
탐방로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반구대암각화 아카데미와
환경정비 활동 등을 통해
반구대 암각화를 홍보하고 세계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문화재청은
반구대암각화의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을
보류했고 울산시는 보완 작업을 거쳐
재심의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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