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정부가 지원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는 시민들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오늘(5/21) 오전 기준, 80여 명이 참여해
기부금 1천97만원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이 286만 원으로 가장 많고
남구 260만 원, 중구 140만 원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기부금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데 사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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