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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획] 수소도시의 꿈이 현실로

한동우 기자 입력 2020-05-21 20:20:00 조회수 43

◀ANC▶

앞으로 2년 내에 울산에 주거와 교통,산업을

연계한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타운이 조성되는 등 수소도시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수소 메카 울산의 가능성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오늘은 본궤도에 오른 수소 시범도시 조성사업의 청사진을 들여다 봤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서민들을 위한 임대주택단지 조성 공사가

한창인 북구 율동 지굽니다.



앞으로 2년 후면 이 일대 810가구의 공동주택과 학교,병원 등에 대용량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이 들어서 전기와 온수 등을 공급합니다.



지난 2013년 울주군 온산읍 LS니꼬 동제련

사택에 설치된 것과는 차원이 다른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타운이 조성되는 겁니다.



◀INT▶성인수 도시공사 사장

아파트,병원,학교,문화시설 등 다양한 도시형

(수소)사업모델이 안전한 관리운영 시스템 속에

서 운영이 될 것입니다.



연료전지 가동에 필요한 수소 공급은

새로 설치되는 10킬로미터의 지하배관을 통해 이뤄집니다.



석유화학공단의 수소 배관망을 남구

여천오거리와 태화강역,효문사거리를 거쳐

율동지구와 현대자동차까지 연결해 수소를

공급하는 겁니다.



중간지점인 태화강역에는 역사 신축과 함께

대규모 수소충전시설이 들어서 수소 모빌리티 허브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현대자동차에는 수소차 양산에 대비한수소전용 충전소를 설치하고,수소 지게차 등

수소를 활용한 스마트 팩토리 전환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INT▶울산시 심민령 과장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친환경 주거,교통,산업 모

델로서 전세계인이 벤치마킹하러오는 미래 수소

도시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울산시는 수소 시범도시 운영 성과를 지켜본 뒤

대상 지역을 점차 시가지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S/U)수소 시범도시 조성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수소도시 울산의 꿈도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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