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주군, 근로복지공단은 오늘(5/21)
근로복지공단에서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성공적인 건립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공공병원이 300병상 규모로
18개 진료과목을 갖추고 개원하지만
향후 500병상 규모와 20개 진료과목으로
확대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태화강변 공공주택 지구에
조성되며 2021년 착공해 2024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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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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