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1) 오전 11시 20분쯤
현대중공업에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근로자 34살 A씨가 쓰려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A씨는 오늘(5/21) 건조 중인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서 파이프 용접 작업을 하던 중
용접용 알곤가스에 질식돼 쓰러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올들어 3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어제까지 8일간
특별감독을 벌였으나 오늘(5/21) 또 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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