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중공업에서 하청근로자 숨져..올들어 4번째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5-21 20:20:00 조회수 112

오늘(5/21) 오전 11시 20분쯤

현대중공업에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근로자 34살 A씨가 쓰려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A씨는 오늘(5/21) 건조 중인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서 파이프 용접 작업을 하던 중

용접용 알곤가스에 질식돼 쓰러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는 올들어 3건의 사망사고가

발생해 고용노동부가 어제까지 8일간

특별감독을 벌였으나 오늘(5/21) 또 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