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에스렘랩은 오늘(5/21) 시청에서
이차전지 양극 소재 생산라인 증설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에스엠랩은 유니스트에서 학내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이차전지 관련 기업으로,
유니스트 조재필 교수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에스엠랩은 이차전지 수요 증가에 따라
본사가 있는 울산 하이테크밸리에
400억 원 규모의 생산라인 증설 투자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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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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