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와 울산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주최한 울산지역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토론회가 오늘(5/20)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토론회는 지난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이후 주요 부품의 국산화 필요성에 따른
기술 자립화 방안을 제시하고,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지역산업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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