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울산시당 선출직 당직자들은
오늘(5/20) 기자회견을 열고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지역 상권에서
물품을 구입한 뒤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긴급지난재원금의 지급 목적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상인 지원에
있는 만큼 정부가 기부를 강제해서는
안 된다며, 지원금을 취지에 맞게
지역에서 사용하고 물품을 기부하는 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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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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