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와 고래문화재단은
오늘(5/20) 이사회를 열고
다음달 열릴 예정이던 울산고래축제를
9월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고
학생들이 순차 개학이 시작된 만큼
방역과 주민 안전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고래축제는 오는 9월11일부터 13일까지로
중구 마두희 축제와 같은 시기에 열어
시너지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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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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