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다른 지역과 달리
긴급재난지원금을 선불카드로 지급할
물량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은 긴급재난지원금 총 지급액의 40%를
선불카드로 확보하고 있어 선불카드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선불카드로 몰리면서
수급에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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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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