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터 반대 주민투표 운동본부가 기자회견을 열고
경주 월성 원전 사고시 울산 지역도
직접적 피해를 입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한병섭 원자력안전연구소장은 기자회견에서
원전 사고 모의시험 결과 울산 지역 시민들의
개인평균피폭선량은 12.3mSv(밀리시버트)로
경주의 17.2mSv(밀리시버트)에 이어
두번째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집단피폭선량은 거주민이 많은 울산지역이
경주보다 높다며 원자력 정책 수립 시
집단선량을 고려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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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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