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미래통합당 부산·울산·경남 초선 국회의원
모임 회장에 중구 박성민 당선인이
추대됐습니다.
박 당선인은 부·울·경 초선 의원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당 부·울·경 당선인은 32명으로,
초선은 16명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