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주 / 울주군 건설과
샤먼이라든지 아니면 그 당시 어로에 쓰이던 도구나 사냥 도구들이 자세히 묘사돼 있거든요. 이 자체로 훌륭한 생활사, 민속사, 고고학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특히 유네스코에서 유물 자체도 자체지만 그 유물에 얽힌 이야기를 많이 보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이고 생태이고 이런 다양한 복합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꼭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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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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