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영향으로 서면으로 진행됐던
울산MBC시청자위원회 월례회의가
석 달 만에 대면 회의를 재개했습니다.
위원들은 지난15일 방송된
'5월 개학, 울산교육 이상없나?'가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지만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 상당자의
목소리가 부족해 아쉬웠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스터 코로나를 준비하는데 있어
울산MBC가 앞장서서
제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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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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