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업기술센터는 오늘(5/19)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볍씨 파종
시연 행사를 엽니다. (열었습니다.)
드론 농법은 논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
농업용 드론에 볍씨를 실은 뒤
논 위를 날아다니며 씨를 직접 뿌리는
농법입니다.
드론 농법으로 볍씨를 직접 뿌릴 경우
이앙기를 활용한 모내기 방식보다
노동력을 50%까지 절감할 수 있고
기계 사용이나 유류비, 각종 자재비 등
영농 비용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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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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