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업무 부담이
크게 늘어났지만 울산시가 아무런
업무지원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이미 지난 11일에
인력 부족으로 인한 업무 차질이 우려된다며
울산시에 읍면동마다 시청 직원을 2명씩
투입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지원금을 지급하기까지
대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가
전담 인력 부족때문이라며
울산시는 현장에 충분한 인력을 지원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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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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