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강길부 의원이
오늘(5/19) 선바위도서관을 방문해
소장도서 3천여 권을 기증했습니다.
강의원은 또 다음 달부터
선바위도서관의 명예 도서관장을 맡아
봉사활동과 함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등 인생 2막을 열겠다고
발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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