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613억원을 투자해
울산공장의 아라미드 생산라인을
증설하기로 하고 내일(5/20) 울산시와
첨단소재 신규투자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효성은 통신과 자동차, 항공 분야에서
최근 3년간 아라미드의 수요가
연평균 7%씩 성장하고 있다며
울산공장의 생산라인을 연간 1200t에서
3700t으로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아라미드는 강철보다 5배 강하고
400℃의 열을 견디는 난연섬유로
고성능 타이어나 방탄복, 특수호스 등에
쓰이는 신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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