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미래 자동차산업 변화에
따른 고용안정 대책과 경쟁력 확보 방안을
찾기 위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5/19)
조형제 울산대 교수,
이항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 7명을 노사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자문위원들은 자동차산업 변화와
고용 문제 등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고,
노사 간 의견 대립이 있을 경우
중재자 역할도 맡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