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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에도 울산 주택가격 '회복세'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5-19 20:20:00 조회수 174

울산 주택가격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북구와 남구지역을 중심으로
견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전국주택 가격동향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울산 주택종합 매매가격은
지난 4월 전월대비 0.15% 오르면서
7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올해 들어 4월까지 주택가격이
가장 많이 상승한 지역은 북구로
전년말 대비 2.43% 상승했으며,
남구가 1.98% 올라 울산의 평균 상승률을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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