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순차 개학을 맞아 한시적으로
학교별 안전도우미 사업을 시행합니다.
안전도우미는 내일(5/20)부터 2개월 동안
지역 병설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357곳에서
교내 거리두기 실천을 지도하고 발열체크 등
감염병 예방 활동을 지원합니다.
안전도우미 사업에는 2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