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미국에 함께 다녀온 직장 동료 2명이 동시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52살 남성은 현재 감기와 몸살,
오한 증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23살 남성은 증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서는 3월 15일 이후 지금까지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자는
한 명도 나오지 않고 있으며
29번부터 이번에 47번 확진자까지
19명이 모두 해외에서 들어온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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