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호 국립병원인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300병상 규모의 기본계획을 확정짓고
신축공사에 들어갑니다.
근로복지공단이 실시한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운영계획 수립 용역 결과'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1단계로 재활의학과와 응급의학과 등
18개 진료과목에 300병상 규모로 짓고,
5년 뒤 심뇌혈관질환센터와
모자보건센터 등이 포함된
500 병상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TV
그동안 울산시는 1단계 300병상 규모를
적극 반대했지만, 근로복지공단과
병원의 적자가 줄어드는 5년차에
2단계 모델 도입을 적극 검토하기로 하면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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