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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 300병상으로 시작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5-18 20:20:00 조회수 129

울산 1호 국립병원인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300병상 규모의 기본계획을 확정짓고

신축공사에 들어갑니다.



근로복지공단이 실시한

'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운영계획 수립 용역 결과'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은

1단계로 재활의학과와 응급의학과 등

18개 진료과목에 300병상 규모로 짓고,

5년 뒤 심뇌혈관질환센터와

모자보건센터 등이 포함된

500 병상 규모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TV



그동안 울산시는 1단계 300병상 규모를

적극 반대했지만, 근로복지공단과

병원의 적자가 줄어드는 5년차에

2단계 모델 도입을 적극 검토하기로 하면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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