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문화관련 공공기관들이
코로나19에 대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을 지키며 조심스럽게 공연을 시작합니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428석 가운데 250석만 열고
오는 22일부터 '울산과 함께, 희망과 함께'
클래식 연주회를 선보입니다.
울주문화예술회관과 중구문화의전당도 각각
오는 21일과 26일 한 칸 띄어 앉기 방식으로
공연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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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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