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21대 총선 당선인들은 오늘(5/19)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취지대로 쓰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선인들은 정부가 자발적 기부를 강요하는 건
시민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며,
지원금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분배될 수 있도록 지역 내 소비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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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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