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요 대기업들이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맞아 유동성 확보와 비용 절감 등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차입금 상환과 운영자금에 활용하기 위해 5년 만기 회사채 6000억원어치를
발행했습니다.
SK에너지와 KCC도
1,500억원에서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1분기 1조7000억원대의 영업적자를 낸
SK이노베이션은 공장 가동률을
100%에서 85%로 낮춰 비용절감에
주력하고 있고, 에쓰오일은
임원진 급여 20%를 반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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