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정책 개발 기구를 이달 말 출범합니다.
시교육청은 최근 부적절한 속옷 빨래 숙제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한 후속 조치로,
성비위 예방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성인지 교육기구는 성교육 활동가와
아동청소년보호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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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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