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침체된 지역 화학소재산업의
발전 동력이 될 2개 사업이
정부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첫번째 사업은
극한환경용 고기능 탄성소재 개발 등
7개 분야로 이뤄졌으며, 국비 등 868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두번째는 고기능성 융복합 화학소재 지원센터 구축사업으로, 국비 등 277억 원이 투입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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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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