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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이태원클럽 관련 검사자 432명..확진자 없어

이용주 기자 입력 2020-05-17 20:20:00 조회수 65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은 울산시민이
400여명으로 늘었지만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6일 밤 24시 기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시민은 모두
432명으로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이들 중 동시간대
확진자와 같은 클럽을 다녀간 시민은 10명,
다른 클럽이나 주점을 방문한 시민은 77명이며
나머지 329명은 이태원 방문
자진신고자입니다.

이들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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