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은 울산시민이
400여명으로 늘었지만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6일 밤 24시 기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시민은 모두
432명으로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이들 중 동시간대
확진자와 같은 클럽을 다녀간 시민은 10명,
다른 클럽이나 주점을 방문한 시민은 77명이며
나머지 329명은 이태원 방문
자진신고자입니다.
이들은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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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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