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강길부 의원이
다음 달부터 선바위도서관의 명예 도서관장을 맡아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강길부 의원은 오는 30일 임기가 끝난 뒤
자신의 고향인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도서관에
소장도서 3천여 권을 기증하고 무보수
명예도서관장직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앞으로 초등학생 대상 강연을 통해
인생 2막을 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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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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