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시·일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울산지역 다함께돌봄센터를 오는 2022년까지
30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주민센터나 마을회관 같이
주민이 접근하기 쉬운 공간에 조성되며
현재 7곳에서 158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자원봉사와 교육 기부,
노인 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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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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