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행으로 미뤄졌던
울산지역 일부 예술공연이
제한적으로 재개됩니다.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지난 2월 7일 이후
3달 반 만인 오는 22일
코로나19 극복 기원 음악회를 개최하며,
관객 간 안전 거리를 확보하기 위해
관객 수를 250명으로 제한합니다.
울산시립합창단도 오는 26일로 예정된 음악회를
공연장 472석 중 안전 거리 확보가 가능한
105석만 개방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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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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