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이 시작된
지난 11일부터 나흘동안 21만여 가구가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21만7천683가구, 46.3%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급 수단별로는 현금이 9.1%,
신용·체크카드는 37.2%로 파악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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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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