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과 인근 지역을 다녀온 울산 원어민 보조교사는 8명으로,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원어민 보조교사 1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태원 클럽 방문자는
2명, 인근 지역 방문자는 6명으로
전부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학원과 교습소 164곳에서 고용한
외국인 강사 320명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검사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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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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