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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방문 원어민 교사 8명 '코로나19 음성'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5-15 20:20:00 조회수 174

최근 서울 이태원 클럽과 인근 지역을 다녀온 울산 원어민 보조교사는 8명으로,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원어민 보조교사 1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태원 클럽 방문자는
2명, 인근 지역 방문자는 6명으로
전부 자가격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교육청은 학원과 교습소 164곳에서 고용한
외국인 강사 320명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검사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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